수수께끼의 그녀 X 라는 작품 말인데.... 낙서 쇼타임!


딱 보는 순간 디스커뮤니케이션 (국내에서는 가면 속의 수수께끼) 라는 작품이 연상됐지만,
그림체가 너무 틀려서 얼래? 라고 생각했었는데, 찾아보니 정말로 같은 작가...

어쩐지 그림체가 약간 80년대 후반 ~ 90 년대 초반 느낌이 나긴 했지만 정말이었나...

옛날에 나온 작품을 리메이크 하거나 한 것인 줄 알았는데 그것도 아니고..

일본에서는 꽤나 인기몰이 중인 듯.

역시 만화에서 그림은 절대적이지 않다는 걸 새삼 깨닫긴 했는데..

디스커뮤니케이션의 그림체가 저 정도까지 변할 수 있다는 사실이 더 놀랍다.

작가가 엄청 노력한 듯.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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