....한 건 좋은데, 무리하게 공격하다가 아이기나 하고 라렌티아를 죽였다.
다시 해야겠다. 9턴에서 쟤네들 2명 죽이고 뭐가 나오나 싶어서 좀 더 진행해봤습니다.
리스는 로드그람 쥐어주니 HP 50 짜리 적 라스 사제 (이름도 까먹었다) 도 한 방에 잡더군요.
그리고 대망의 여동생 엔딩....은 아니고 =ㅁ=;
리스, 셸파, 알비나, 파라미티스, 알버트, 시로크, 크리스는 괴물이 되었습니다. <- 절라 주력.
레온하고 아델 이 두놈들은 내다 버려도 시원찮을 놈들이고... (79% 챠지 어택도 못 맞추냐)
방패 안들고 싸우는게 회피에 이렇게 도움이 되는 줄은 몰랐군요. 괜히 방패들고 가다가 더 쳐맞기나 하고,
방패 없으면 전속이 올라가서 연속이나 치명도 잘 뜨는 듯 한 기분은 나만의 착각?
이제 오늘 14장 대충 다시 깨고 15장 진입해서 끝을 봐야겠네요.
길었다 나의 베르윅 사가. 2주차 할 수 있을까....OTL

<- 현재까지 유일한 사망자. 페이.
데릭도 죽인 것 같지만 처음부터 안들어 왔으니 어쩔 수가 없다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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