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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귀족들이 열광하는 것
- 플로렌스의 제후
- 제노아의 상인
- 맘모스 헌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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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알함브라의 정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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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루이 14 세
- 에메랄드
- 엘 그란데
- 알라딘의 용
- 티칼 / 자바 / 멕시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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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아미티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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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카멜롯의 그림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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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라시타
- 마하라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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....그 외에 찾아보면 또 있다.
아레아 시리즈는 사놓기만 하고 거의 콜렉션 수준이구먼... =ㅅ=;
아문 레는 항상 해보고는 싶은데 손이 안간다. 아마 가장 눈에 안 띄는 곳에 있어서 그런 듯.
자반도르의 셉터는 해석하기가 귀찮다 =ㅅ=; (영문 매뉴얼 가독성이 떨어짐)
파워 그리드 확장 맵은 사놓고 봉인 중;
맨날 쉬운 게임만 하다가 올 것이 왔다는 느낌?
이번 주에는 저 위의 게임들 중 최소 3 개는 돌려볼 생각.

그래도 세상에 웃기는 놈이 많아서 다행이야....



덧글
Wishsong 2008/10/29 13:30 # 답글
밸리 타고 왔습니다.^^위의 게임 중에서는 플로렌스의 제후 밖에 해 보지 못했는데, 게임 구성물들이 깔끔하고 예뻐요 :)
게임 자체도 재미 있습니다. 플레이어 상호 간의 경쟁 요소가 별로 없다는 게 약간 아쉽지만요.
SilverRuin 2008/10/29 17:50 # 답글
추천하고 싶은 수작명작이 많이 포함된 리스트로군요!딱 3개만 꼽자면
티칼, 아미티스, 케일러스입니다^^