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워크샵에서]
꼬꼬미노 / 마닐라
하지도 못하는 보드게임 잔뜩 들고 간 내가 바보 같다. 그래도 마닐라는 했으니 다행.
[이수에서]
마작 / 푸에르토 리코 / 럼주와 명예 / 마닐라
- 럼주와 명예는 지금까지 계속 1 등. 한 번도 져 본적이 없다. 나와 상성이 무지 잘 맞는듯.
- 마닐라는 하면 할 수록 게임이 어려워진다 -ㅅ-; 해적 왜 이리 잘 걸려 =ㅅ=;
그리고 억지로 남이 안 가진 거 키우려고 해봤자 소용 없더라 -ㅅ-;
[집에서]
- 티그티그 & 유프유프
개인 보드의 사용 / 깔끔한 타일 / 간편한 점수체계 / 플레이어간의 인터랙션 부분만
보강하면 상용화도 할 수 있겠다. 시스템 면에서는 높은 점수를 주고 싶다.
- 럼주와 명예
역시 1 등을 놓치지 않는 나. 럼주와 명예 너무 잘 샀다는 생각이...
- 메모선장님의 학점의????
갑자기 게임 이름이 기억이 안나서... 어쨌든 너무 쉽게 과제를 달성하는 부분이
약간 아쉬웠다. 좀 더 다양한 기믹을 사용하거나, 아예 카드를 2 벌을 쓰고
여러 종류의 조합을 만들어내야 한다거나 하는 것은 어떨까.
실패에 대한 리스크 / 역전 요소 같은 게 없는 것이 게임을 밋밋하게 만들었다.
- 여왕의 목걸이
언제나 그렇듯이 심플하고 머리쓰는 재미가 있다. 블라인드 경매 게임 중에서는
훌륭한 수작이지 않나? 컴포넌트의 아름다움이야 뭐 말할 것도 없고.
- 미궁목장의 결투
누가 아무리 뭐라고 그래도 나는 Quick Draw 가 Horse 보다 유리하다고 믿는다.
어려운 게임 한 뒤에 가볍게 한 숨 돌리기 용으로는 정말 좋은 게임.
- 뤼벤헤르츠
도메인이 좀 사고 싶어지긴 했지만 나에겐 어려운 게임이었다 =ㅅ=;
교섭 게임에는 약하다는...
- 진년
이번에는 사람 안 잡고 잘 해나갔지만 aku 의 돈 러쉬로 당했다. 돈의 위력에 새삼 놀랐다.
다음 번에는 설욕전을. 사람 잡는 게임인데 정말 즐겁게 했다.
- 레이스 포 더 갤럭시
산 후앙보다 시간이 2 배는 더 걸리는 것 같다. 재미가 없는 건 아닌데 왜 이리 복잡해 진 건지.
나중에 혼자서 셔플하는데 방해된게 짜증나서 프로텍터 전부 빼 버림.
다음에 할 때는 좀 더 스무스하게 진행할 수 있을 듯.
룰을 좀 더 숙지하고 각각의 카드 효과나 성능이 파악되면 좀 더 게임이 즐거워 질거라
믿어 의심치 않는다. 확장판이나 사 볼까... =ㅅ=;
꼬꼬미노 / 마닐라
하지도 못하는 보드게임 잔뜩 들고 간 내가 바보 같다. 그래도 마닐라는 했으니 다행.
[이수에서]
마작 / 푸에르토 리코 / 럼주와 명예 / 마닐라
- 럼주와 명예는 지금까지 계속 1 등. 한 번도 져 본적이 없다. 나와 상성이 무지 잘 맞는듯.
- 마닐라는 하면 할 수록 게임이 어려워진다 -ㅅ-; 해적 왜 이리 잘 걸려 =ㅅ=;
그리고 억지로 남이 안 가진 거 키우려고 해봤자 소용 없더라 -ㅅ-;
[집에서]
- 티그티그 & 유프유프
개인 보드의 사용 / 깔끔한 타일 / 간편한 점수체계 / 플레이어간의 인터랙션 부분만
보강하면 상용화도 할 수 있겠다. 시스템 면에서는 높은 점수를 주고 싶다.
- 럼주와 명예
역시 1 등을 놓치지 않는 나. 럼주와 명예 너무 잘 샀다는 생각이...
- 메모선장님의 학점의????
갑자기 게임 이름이 기억이 안나서... 어쨌든 너무 쉽게 과제를 달성하는 부분이
약간 아쉬웠다. 좀 더 다양한 기믹을 사용하거나, 아예 카드를 2 벌을 쓰고
여러 종류의 조합을 만들어내야 한다거나 하는 것은 어떨까.
실패에 대한 리스크 / 역전 요소 같은 게 없는 것이 게임을 밋밋하게 만들었다.
- 여왕의 목걸이
언제나 그렇듯이 심플하고 머리쓰는 재미가 있다. 블라인드 경매 게임 중에서는
훌륭한 수작이지 않나? 컴포넌트의 아름다움이야 뭐 말할 것도 없고.
- 미궁목장의 결투
누가 아무리 뭐라고 그래도 나는 Quick Draw 가 Horse 보다 유리하다고 믿는다.
어려운 게임 한 뒤에 가볍게 한 숨 돌리기 용으로는 정말 좋은 게임.
- 뤼벤헤르츠
도메인이 좀 사고 싶어지긴 했지만 나에겐 어려운 게임이었다 =ㅅ=;
교섭 게임에는 약하다는...
- 진년
이번에는 사람 안 잡고 잘 해나갔지만 aku 의 돈 러쉬로 당했다. 돈의 위력에 새삼 놀랐다.
다음 번에는 설욕전을. 사람 잡는 게임인데 정말 즐겁게 했다.
- 레이스 포 더 갤럭시
산 후앙보다 시간이 2 배는 더 걸리는 것 같다. 재미가 없는 건 아닌데 왜 이리 복잡해 진 건지.
나중에 혼자서 셔플하는데 방해된게 짜증나서 프로텍터 전부 빼 버림.
다음에 할 때는 좀 더 스무스하게 진행할 수 있을 듯.
룰을 좀 더 숙지하고 각각의 카드 효과나 성능이 파악되면 좀 더 게임이 즐거워 질거라
믿어 의심치 않는다. 확장판이나 사 볼까... =ㅅ=;



덧글
2008/12/22 08:59 # 답글
비공개 덧글입니다.
디굴디굴 2008/12/22 10:32 #
비공개 님 // 아무때나 오셔도 됩니다 ^ㅅ^/ 보통은 오전 10 시 정도 부터는 한답니다~
2008/12/22 11:32 # 답글
비공개 덧글입니다.
디굴디굴 2008/12/22 12:25 # 답글
어제 레이스 포 더 갤럭시 에러플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. 군사력은 카드의 iii 옆에 (+ X ) 라고 씌어있는 것이 군사력이고,행성을 표시하는 붉은 원 안의 숫자는 그냥 행성의 방어력입니다. 따라서 붉은 원 내의 숫자가 아무리 많다고 해도, 그게 군사력이 되지 않으며, 이후에 군사력 보너스에도 포함하지 않습니다.
어쩐지 빨간 행성들 내려놓기가 너무 쉽더라니 =ㅅ=;
메모선장 2008/12/22 21:45 # 답글
저도 이 게임 군사만 증강시키면 바로 승리 아닌가 했는데 역시 그런 문제가 있었군요..;
디굴디굴 2008/12/22 23:04 #
옙. 룰 북을 제대로 읽지 않은 저의 실수입니다. 모임할 때 마다 꼭 한 번 씩은 에러플을 하게 되네요 =ㅅ=;뭐 매번 모일 때 마다 새로운 게임을 하기 때문이기도 하지만...
2008/12/29 00:44 # 답글
비공개 덧글입니다.
디굴디굴 2008/12/29 16:46 #
비공개님 // 안녕하세요.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~ 저희 집은 언제나 보드게임 같이 하실 분 환영이에요 ^ㅅ^/만약 괜찮으시면 언제든지 놀러오세요. 새로운 보드게임 동료가 늘어나는 건 기쁜 일입니다~~
2008/12/30 18:42 # 답글
비공개 덧글입니다.
디굴디굴 2008/12/30 19:30 #
비공개님 // 저희 집은 5 호선 화곡역 근처입니다. 시험 끝나면 언제 한 번 놀러오세요 ^ㅅ^/