열심히 살자.
새해 돈은 많이 버셨나요?
저는 돈 많이 버리고 왔습니다..
=ㅅ=;
- 쿠스노하 라이도우 대 아바돈 왕

(예상 외의 지출 그 첫 번 째...라고는 하지만)
사실은 아내가 사줬어요 =ㅅ=; 한정판으로요; 하지만 단테가 안나오는 녹턴 매니악스는 어쨌든 상관없고
쿠스노하 라이도우만 진창 했다는. 확실히 초력병단에 비교해서 훨씬 시스템이 안정되어 있고 플레이도 스무스하긴 한데
(특히 악마를 2 마리 소환하는 부분이 좋았다) RPG 보다는 어드벤쳐 게임 같다고나 할까 =ㅅ=;
그래도 이런 풍의 데빌 서머너는 싫어하지는 않는다... 단지 뭐랄까 악마 키우는 재미가 좀 없긴하네 =ㅅ=;
- 영 제로는 유로의 소중한 것을 훔쳐갔습니다 -
그리고 어제 있었던 일.
Wii 용 영 제로~ 월식의 가면을 중고로 싸게 구해서 한 번 해보려고 오랜만에 Wii 를 기동.
유로의 Wii 에 영 제로를 넣고 돌리니 "갱신하시겠습니까?" 라는 메시지가 나와서
갱신을 했더니... 다운이 되었다!
[유로의 Wii 는 치명적인 공격을 받았다!]
[유로의 Wii 는 벽돌이 되었다!]

(이 여자애 한 번 보려다가 이게 웬 사고)
.... 여러분 돈이 없어도 개조는 하지 말자구요 =ㅅ=;
- 페이트 : 언리미티드 코드

(사실은 이걸 지르고 싶었지만... 만엔이 넘는 관계로 차마 지르지는 못하고 손가락만...)
- 페이트 언리미티드 코드를 샀는데 마지막 보스 코토미네 키레랑 길가메쉬가 말 그대로 "더럽게" 강해서
화딱지가 나서 못해먹겠다는.
한 번 공중으로 뜨면 떨어질 생각을 안하니... OTL
캡콤이 만든 거라 격투게임 치고는 나쁘지는 않은데 역시 3D 캐릭이고 아무리 잘 봐줘도 봉신영역 엘츠바유의
파워업 판 같은 느낌. 3D 격게가 2D 격게 같은 커맨드 방식을 채용하는 건 역시 아무리 생각해도 미스.
(게임의 움직임이나 타격감이 너무 차이가 나니... ) 하지만 뭐 연출이 좋으니까 괜찮아!!!
마지막 엔딩 스텝롤의 이리야는 나를 많이 당혹시켰다 =ㅅ=;
그 외 백기사 이야기나 428 이나 라스트 램넌트라던가가 있는데... 이 얘기는 나중에 =ㅅ=;
올해도 즐거운 게임 라이프를~ =ㅅ=/



덧글
2009/01/07 13:47 # 답글
비공개 덧글입니다.
디굴디굴 2009/01/07 15:07 #
앗! 9 일 마감이었나요! 신년에 정신없이 놀다보니 깜박 잊고 있었네요~ 빨리 올리겠습니다~!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~!!! 올해도 잘 부탁드립니다!!! ^ㅁ^/
메모선장 2009/01/07 15:26 # 답글
위도 할 게임이 참 많은데 한국에서 정상적으로 가능한게 너무 없죠...
2009/01/07 17:40 # 답글
비공개 덧글입니다.
디굴디굴 2009/01/07 18:22 #
비공개님 // 메일 드렸습니다~ ^ㅅ^/