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낙서 쇼타임!
- 2008/06/11 03:47
최근에 지름신이 오셔서 보드게임을 꽤 많이 질렀는데, 막상 사놓고 나서 할 사람이 없다는 것이 문제.
회사 사람들하고 하려니 다들 이래저래 바쁜 듯 모이기가 힘들고,
언제나 모이는 마작 멤버와 하자니 멘츠가 그 멘츠라 플레이의 변화가 없다는 게 흠이랄까.
최근에 산 상트, 산 후앙은 그나마 한 번이라도 돌려봤으니 그렇다치고,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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