디굴디굴입니다.
가을이 찾아온 듯 한데도 날씨는 무덥군요.
선풍기를 틀어놓고 자고는 있습니다만 추웠다가 더웠다가 뭐 그렇습니다.
- 목동 사거리에 새 집을 구했습니다. 방 2 개에 부엌 화장실 이렇게 있는데 생각보다 깨끗해서
아내나 애기가 한국에 와도 문제 없을 거라 생각합니다. 생각보다 싸게...구하긴 했지만 살림이
아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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낙양을 처음으로 이겨봤다.
트위터 시작했더니 뻘 소리만 쓰게 되더라. 포스트 잍이 되간다.
FF13 / 베요네타 / 알 토네리코 3구매 예정 목록 추가 / 요즘 PS3 에
할 게 점점 늘어나네.by 디굴디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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