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돈데모크라이시스!!
- 2008/04/25 13:18
제가 아는 어떤 식당에서 라면을 한 그릇에 4000 원에 팝니다.
좀 비싸고 서비스도 불친절 하지만 전통도 있고 나름대로 오랫동안 이용해 왔던 식당이라
사람들이 꽤 드나드는 편이죠.
새로운 라면집이 여기저기 생겨도 사람들은 한 번 맛들인 그 라면집에 자주 먹으러 갑니다.
새 라면을 다시 찾는게 귀찮기도 하고, 무엇보다 익숙하니까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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