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보드 게임
- 2008/12/23 15:43
안녕하세요. 디굴디굴입니다.
오늘은 아레아 빅 박스 10 번, 럼주와 명예의 리뷰입니다.
이 게임의 디자이너는 노틀담과 진년을 디자인한 Stefan feld 입니다.
노틀담, 진년 역시 멋진 게임입니다만, 럼주와 명예 역시 너무도 멋지고
재미있는 게임입니다. 럼주와 명예를 해보고 나서 아레아의 떠오르는 샛별,
Stefa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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