태그 : 마추픽추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
- 2009 년 6 월 13 -14 일 보드게임 이야기(2)2009.06.19
- 5월 9일 디굴디굴 대마왕성 보드게임 모임(5)2009.05.11
- 마추픽추, 카르카손 뉴 월드, 펀드 매니저, 아그리콜라(5)2009.03.0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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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보드 게임
- 2009/06/19 17:23
최근의 포스팅은 거의 보드게임으로 점철되어 있는 기분이 들지만.... 뭐 상관없어!
토요일에는 메모선장님과 FTHERO가 방문. 오랜만에 조촐한 모임이었다고나 할지. 어쨌든
3 명이서 조촐하게 으싸으싸.
돌아간 게임은
- 스캐럽 군주
감상은... 결국 쇼텐토텐의 변형- 파생형? 각 카드마다 특수능력이 있어 좀 더 카드 쓰...
- 보드 게임
- 2009/05/11 03:23
5월 9일 사람을 잔뜩 불러다가 모임을 했습니다.
오신 분은 북동기류님, 도미노님, 상아님, 상아님 후배분, 페코님 (온 순서대로, 저까지 6 명)
이렇게 와 주셨습니다.
언제나 그렇듯이 좁고 불편한 마왕성에 먼데서 부터 와주셔서 몸둘 바를 모를 지경입니다.
테베를 찾아서 - 북동기류님과 도미노님 공동 승리
예전에 지인에게 ...
- 낙서 쇼타임!
- 2009/03/02 11:51
어제 도미노님과 광안님이 놀러오셨다.도미노님이 2 시쯤 오셔서 간단하게 식사를 하고 게임 시작.마추픽추를 하고 싶어서 안달이 나 있던 나였기에 마추픽추 룰을 설명해드리고 마추픽추 돌입.도미노님은 자원 모으는 걸 매우 좋아하셔서 어떤 게임이든 자원을 모으는 플레이를 주로 하신 듯.초반에는 내가 이기고 있는 줄 알았는데 나중에 점수를 계산해보니 일꾼을 좀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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