태그 : 보드게임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
- 주말의 보드게임 이야기.(5)2009.06.01
- 2009 년 5 월 23 ~ 24 일 보드게임 모임(2)2009.05.25
- 뉴로시마 헥스 온라인(2)2009.05.18
- 르 아브르 테플 감상 (5)2009.05.12
- 제, 제길...르 아브르..! (1)2009.05.12
- 5월 9일 디굴디굴 대마왕성 보드게임 모임(5)2009.05.11
- 보드게임 ; 이누크 - 멋지다. (1)2009.05.06
- BSW 대지의 기둥 첫 승리 (1)2009.04.23
- 스톤에이지 2 인플(5)2009.04.21
- BSW 스톤 에이지 2 승 달성!(0)2009.03.26
- 보드 게임
- 2009/06/01 00:23
메모선장님, 페코님, 에로에로가 놀러왔다. 오랜만에 유로까지 껴서 보드게임 삼매경.
- 용쟁화투
그림이 너무 예뻐서 샀다. 나중에 메모선장님 사진이 기대됨.
나랑 유로랑 메모선장님 3 명이서 15점씩 갖고 게임을 했는데
메모선장님이 피박에 광박을 씌우면서 다 털어가서 이기셨다.
- 킹스버그
나, 유로, 메모선장님 ...
- 보드 게임
- 2009/05/25 09:18
토요일 오후쯤에는 Pekoe 님과 FTHERO 가 와 줬다.
새로 산 [장미의 이름]을 테스트 플레이 해봤는데 솔직히 매뉴얼도 엉망진창인데다가
"Task tile" 과 "Time tile" 이 뒤죽박죽으로 섞여 쓰여 있어서 게임 진행하는데 엄청
어려움을 겪었다 (실제로 저 둘이 같은 말이라는 것도 일요일 날 사람들이랑 게임
하면서 알았...
- 보드 게임
- 2009/05/18 12:54
뉴로시마 헥스 온라인
=ㅅ=)b 자바 만세~
뉴로시마 헥스 리뷰 및 온라인 플레이 소감
- 보드 게임
- 2009/05/12 13:18
새벽에 뭔 생각인지 자다가 말고 벌떡 일어나서 르 아브르 테플을 했다.
딱히 르 아브르 말고도 해야 할 게임은 넘쳤는데, 르 아브르가 나를 부르는 듯한
느낌이 들었다. (이젠 내가 미쳤구나...)
어쨌든 매뉴얼을 확인하니 1인플이 되는 것 같길래 매뉴얼에 따라서
보드와 컴포넌트를 배치하고 혼자서 게임을 준비했다.
새벽에 자다가 ...
- 보드 게임
- 2009/05/12 12:11
절라 재밌잖아! 욕 나올 정도로 재밌어서 할 말을 잊었다...!!
- 보드 게임
- 2009/05/11 03:23
5월 9일 사람을 잔뜩 불러다가 모임을 했습니다.
오신 분은 북동기류님, 도미노님, 상아님, 상아님 후배분, 페코님 (온 순서대로, 저까지 6 명)
이렇게 와 주셨습니다.
언제나 그렇듯이 좁고 불편한 마왕성에 먼데서 부터 와주셔서 몸둘 바를 모를 지경입니다.
테베를 찾아서 - 북동기류님과 도미노님 공동 승리
예전에 지인에게 ...
- 보드 게임
- 2009/05/06 11:16
http://www.divedice.com/shop/shop.php?mode=view&cat=신작게임&no=1639저번에 게임 공모전에 내기 위해서 "양을 쫓는 모험" 이라는 이름의 두 장의 카드를 뒤집어서 뽑는 <신경쇠약> 형식의 카드 게임을기획한 적이 있었는데, 이 게임이 내가 만들려고 했던 게임의 완성품 같은 느낌...
- 보드 게임
- 2009/04/23 21:07
첫 승리. 중간에 2 점을 그냥 버리는 삽질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낙승.
저 쪽도 처음 하는 녀석이었나보다...하여간 BSW 에서 참패를 면치 못하다가 1 승!
하지만 기왕이면 비슷한 실력의 사람과 붙고 싶었다구....
=ㅅ=)a
- 낙서 쇼타임!
- 2009/04/21 16:26
도구 테크트리. 역시 일꾼 놓기 식 게임의 전략은 무궁무진.
- 미분류
- 2009/03/26 17:40
도와주신 훈지공명님, AOR좋아! 님 감사... (아니 그렇다고 짜고 친 건 아니고...)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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