태그 : 인랑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
- 인랑에서 쓴 글. (2)2008.04.14
- 토끼와 더블린.(1)2008.04.03
- 인랑 팬 아트 - 더블린 / 더블류(2)2008.03.24
- 인랑 팬 아트(1)2008.03.04
- Short Scenario - Absentee Voting (2)2008.03.04
1
인랑 팬아트
"안녕"
토끼는 바람에 날려가 버릴 듯한 희미한 목소리로 더블린에게 작별을 고했다.
"어디가는거야? 왜 날 떠나려고 하는건데?"
더블린은 손을 뻗어 토끼의 부드러운 귀를 어루만졌다.
"....너에게 이제 나는 필요가 없어졌으니까. 너는 좀 더 많은 사람을 알아야 하고, 좀 더 많은 것을 보아야 하고,
좀 더 ...
- 낙서 쇼타임!
- 2008/03/24 00:34
인랑 플레이어 톨로히미님이 보내주셨습니다. 저보다 더 잘 그리셨네요... 고맙습니다 ㅠㅠ
- 낙서 쇼타임!
- 2008/03/04 14:08
잠에서 깨어난다. 이런, 늦었다. 투표에 늦어버리고 말았다.
어제는 의심스러웠던 마지막 한 사람을 투표하기로 했었는데.
만약 실수한다면 오늘 내 탓에 인랑측의 승리로 끝났을지도 몰라.
살아남은 사람은 5 명 뿐이었으니까, 내가 랜덤 투표를 하는
바람에 2 : 2 로 표가 갈린다면, 남은 사람들은 나를 원망하겠지.
이렇게 중요...
1



최근 덧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