태그 : PS3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
- 어제의 데몬즈 소울 일기.(8)2009.03.31
- 데몬즈 소울 인터뷰를 번역해보았다 (2)(3)2009.03.30
- 데몬즈 소울 인터뷰를 번역해보았다.(5)2009.03.25
- 데몬즈 소울 탑의 기사 클리어.(6)2009.03.17
- 마음이 꺾일 것 같다....(5)2009.03.1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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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낙서 쇼타임!
- 2009/03/31 13:57
혼자서 2-2 를 클리어.
[보스 : 불꽃에 숨은 자] 의 약점과 공략방법을 파악.
역시 이런 파워 타입의 몬스터는 방어보다도 회피가 중요.
피가 없어서 죽는 것 보다 맞지 않는것이 더 중요하다.
2-2 를 파란 팬텀 상태에서 클리어 하는 것을 도운 다음에,
육신도 되찾으면서 길을 익혀놓았다.
요 전에 용암에 다이빙해 ...
- 카미와자
- 2009/03/30 18:52
데몬즈 소울 인터뷰를 번역해보았다.
[게임적인 기호성과 리얼함의 격차에 관하여]
4G : 좀 전에 조작성에 꽤나 신경을 쓰셨다. 라는 말씀을 하셨는데요, 국산 게임(역자 주 : 여기서는 일본에
서 발매되는 게임) 에서 볼 수 있는 높은 액션성도 이번 작품의 커다란 특징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. 캐릭터
의 각 모션도 무기에 따라 틀려...
- 카미와자
- 2009/03/25 19:55
[임시] 4gamer.net의 데몬즈 소울 개발자 인터뷰 번역 의뢰?
2009년 2월 5 일에 소니 컴퓨터 엔터테인먼트 (이하 SCE) 로 부터 발표된
PLAY STATION3 용 타이틀 데몬즈 소울은, 킹스 필드나 아머드 코어 시리즈
의 개발원으로 알려진 프롬 소프트웨어가 제작을 담당한, 본격파의 액션
RPG 다.
퇴폐적인 분위기...
- 낙서 쇼타임!
- 2009/03/17 23:23
악마 같은 파랑크스의 요석 1-2 시나리오 클리어.정말 다시는 하고 싶지 않은 루트였다.하늘에서는 비룡이 브레스를 내 뿜지. 앞에서는 궁수 3-4 명이 화살질에,적절하게 타이밍 맞춰 강공격 베기를 휘둘러주시는 파랑 기사 놈들 때문에몇 번을 죽었던지. 한 번은 혼자서 탑의 기사 좀 잡아보겠다고 들어갔다가 소울 7700 날리고 다시는 혼자서 안 들어가겠다고...
- 낙서 쇼타임!
- 2009/03/17 12:33
소울 7700 까지 모았다가 보스 데몬에게 한 방에 죽는 기분을....
그리고 보스까지 시체 주으러 갔다가 중간에 자코한테 털려 죽으면 정말 정신은 아스트랄.
왜 광고 문구가 "마음이 꺾일 것 같다..." (心が折れそうだ) 라고 하는지는 직접 해봐야 알 수 있음.
근래 해 본 액션 RPG 중에는 최강. 안 사면 후회합니다. PS3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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